부터 7일까지 열렸다. 창립전 때 없었던 섬유공예부문에 독일 유학에서 돌아온 박숙희와 상명여자사범대학교수 유철연이 영입되었고, 금속공예에 전영순(중앙대학교 예 대강사)과 목공예에 조일상(부산 동아대학교 교수)이 영 입되어 재적회원 14명이 되었는데 출품한 12명의 작품은 다음과 같다. 작품 사진들은 슬라이드를 복사한 것인데 오랫동안 변색이 되어 빛깔은 제대로 볼 수 없으나 형태 를 알아보기에는 무리가 없다. 12명 모두가 전등류로는 탁상용 또는 플로어용 무드램프
강찬균
곽대웅
곽대웅
김덕겸
전등 빛이 나오는 부분은 백색 아크릴판을 썼다. 김덕겸 은 공형태에 가까운 목공 입체형에서 여러 개의 빛이 나 오는 구멍을 지닌 작품 2점과 양면에 투각 무늬가 있는 입체 원판형 작품을 출품했고, 김지희는 금속 원통형 탁 상 등 한 쌍과 투각된 칠보무늬판이 장착된 직사각통형 탁상 등 3점을 출품했다. 섬유공예작가인 박숙희는 전등이 설치된 원통형 유리 또
박숙희
유철연
전영순
조일상
(장식적인 간접조명)이거나 촛대류를 작품화했다. 강찬균은 판금 기법의 금속 탁상 등과 대리석을 이용한 탁상 등 및 대리석 모자이크식의 플로어 램프를 출품했 고, 곽대웅은 3점 1조로 된 플로어 램프와 2점 1조로 된 탁상 등을 붉은색의 목재인 랜가스와 흑단으로 제작하고
김지희
박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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