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Webzine Vo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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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

GLOBAL TREND 2019. 8

GLOBAL TREND 대표부동향 - 중국대표부

2019년상반기 중국항만물동량현황및전망

〈 2019년 6월중국항만컨테이너물동량 〉

2019년6월 컨테이너누적물동량 (만TEU)

전년대비 증감률(%)

지역 항만 2019년6월 컨테이너물동량 (만TEU) 대련 75 영구 43 천진 155 청도 181 상해 376 연운항 40 닝보저우산 242 동남연해 샤먼 96 장삼각 발해경제권

● 2019년 6월 중국 항만의 총 물동량은 121,286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2019년 1 - 6월 누적 총 물동량은 671,301만 톤으로 전년 동기대비 4.5%증가함 ● 또한, 중국 항만의 2019년 6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2,232만TEU를 처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으며, 2019년 1 - 6월 누적 컨테이너물동량은 12,699만TEU로동기대비 5.1%증가함 ● 중국세관총서에따르면올상반기중국의무역수출입총액은 14억 6700만 위안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9% 증가했는데, 상반기 중국 수출은 6.1% 증가한 7조 9500억원, 수입은 6조 7200억원으로 1.4% 증가했고, 전체 흑자는 1조 23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 확대됨 ● 6월 들어 중국은 일본과 유럽 연합(EU)·아세안 지역과의 교역이 증 가하고 있는데 특히, EU지역과의 수출 총액은 2조 3천억 원으로 전 년 대비 11.2% 증가하여 중국 무역 총액의 15.7%를 차지하였으며 중 국과 아세안의 무역 총액은 1조 9천 8백억 원으로 10.5% 증가하여 13.5%를차지함 ● 다음으로 일본과의 무역 총액은 1억 300만 위안으로 1.7% 증가해 7%를 차지하는 등 미중간 무역 분쟁에도 불구하고 그간 일대일로 사 업을통해세계교역시장다변화의성과가나타나고있다는분석임 ● 세관개혁 또한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시장 다변화시대에 맞 춰중국-유럽철도운송지원과촉진을목표로△빠른통관을위한정책 지속발굴△수출화주에더많은역외통관편의제공△감세및세제 혜택의엄격한시행을통해기업이정착배당금을충분히누릴수있도 록지원하고있음 ● 2019년 6월현재, 수출입절차의검사증명서종류는 86종에서 46종 으로줄어들었으며, 검역, 검수, 증명서발급등국경통관을위한여러 행정사항을 단일 창구를 통해 진행되어 수출 화주에게 제공된 온라인 통관서비스제공사항이전년대비 30%증가한 495건, 일일통관신고 업무량 500만건이상을기록하는등중국의수출촉진정책은순조롭 게진행되고있음 ● 향후 중국은 철도운송을 통한 일대일로 정착의 확대를 천명한 이상, 이에따른육·해상운송의균형발전을위해계속적으로추가개선조치 를시행할계획임 ● 6월 중국의 주요 컨테이너 항만은 미중 무역마찰의 우려 속에서도 예년의증감률을유지하여안정적인물동량흐름을보임

436 281 833 1,030 2,154 241 1,391 555 1,241 1,094 906 1,441

-9.6 -10 6.6 9.8 5.0 1.0 4.7 7.5 2.8 4.7 -8.7 11.6 5.1

심천 218 광저우 189 홍콩 149

주삼각

내수항만 항만합계

261 2,232

12,699

상해항 상해항은 상반기 컨테이너 2,154만TEU를 처리하여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특히, 양산항 4기 부두의 물동량 증가폭 이두드러짐 24시간지능화, 자동화된작업패턴속에서양산항 4기부두의물동량 은 지난해 같은 기간 60만TEU에서 상반기 150만TEU 달성으로 동기 대비 160% 가까이 증가했으며, 올해 목표치인 300만TEU 달성에 큰 문제가없을것으로보임 천진항 2019년 천진항이 하락을 멈추고 컨테이너 물동량이 안정적으로 늘어난 것도 주목할 점인데, 천진항 주요 컨테이너 부두의 지분통합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유라시아인터내셔 널, 컨소시엄인터내셔널, 태평양국제 등 3개 컨테이너 부두 통합이 진 행될예정임 이들 부두는 머스크, COSCO, PSA 듯 여러 외국 GTO운영사들의 지분 이다수포함되어있어향후부두통합여부는조금더지켜봐야할것임 청도항 청도항은 1,030만TEU로 5위를 차지해 전년 동기 대 비 9.8%증가해 10위권내증가폭이가장컸음. 청도항의 A주증시상 장을 앞두고 황소문(黄小文)COSCO그룹 부사장은 COSCO그룹이 청 도항발전을주주자격으로적극지원할것이며청도항을국내북부모 항으로삼겠다고밝힘 청도항은 COSCO그룹의 전폭적인 지지로, 화물열차 운송 확대, 산동 성 중소항만 지분 통합 등 으로 북중국 컨테이너 허브항으로서의 입지 가더욱공고해질것으로전망됨

▶ BPA 해외대표부(중국대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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