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샴페인 수티랑
CHAMPAGNE SOUTIRAN
유기농 비료만 사용하며 살충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 수확 시기 에는 10 일간 30 개의 포도밭을 모두 손으로 수확한다 .
틸 배트에서 저장되는 리저브 와인의 존재 또한 매우 중요하다 . 병입 전 냉각 안정화 시기를 거치고 자갈 필터를 통해 여과한 다 . 병입 후 퀴베들은 데고르주멍 전까지는 리와 같이 5~8 년간 숙성한다 . 데고르주멍 후 퀴베들은 라벨링 되어 판매되기 전 추가적으로 평균 6 개월간 숙성한다 . 이 추가적인 시간이 와인의 우수한 품 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이러한 과정을 통해 떼루아가 풍부하고 아름다운 형태의 퀴베로 표현된다 . 테이스팅 했을 때 노즈에서는 풍부한 표현력을 , 팔렛에서는 풍성하며 살집이 있 고 크리미한 질감에 짭짤한 미네랄 풍미로 긴 여운을 남긴다 .
앙보네의 그랑 크뤼 샴페인 하우스 수티랑 Champagne Soutiran 의 역사는 군대에서 전역한 Gérard Soutiran 이 포도밭으로 돌아와 그의 스승의 포도밭을 돌보면서 시작되었다 . 이후 그의 아내 Solange 가 구입한 포도밭으로 생산을 확장해 1950 년부 터 샴페인 병에 그의 이름 Soutiran 을 붙이기 시작했다 . 1969 년에는 장남 Alain 이 아내 Roselyn 과 함께 가업을 이어나갔 고 이름은 Soutiran Pelletier 를 사용했다 . 1989 년 Alain 의 장녀 Valérie 는 학교를 마친 뒤 가업에 동참했다 . 하우스의 수 장이 된 그녀는 하우스의 이름을 현재 이름인 Champagne Soutiran 으로 바꿨다 . 1999 년부터는 그녀의 남편 Patrick Renaux 가 양조를 도맡아 하고 있다 .
수티랑이 위치한 앙보네는 샴페인 지역 320 개 마을에서 겨 우 12% 에 달하는 17 개의 마을에게만 허용된 몽타뉴 드 랭스 Montagne de Reims 남쪽에 위치한 그랑 크뤼 마을이다 . 이곳에 서 자란 포도는 수많은 샴페인 네고시앙들이 탐낸다 . 피노 누 아와 샤르도네 모두 남향 언덕에서 자라 햇볕을 듬뿍 밭고 자 라 피노 누아를 재배하기 최적의 환경이다 . 실제로 387ha 에서 81% 가 피노 누아를 재배한다 . 토양은 오래된 해양 토양 위에 석회질이 덮여 있다 . 이 토양은 수 분 흡수 능력이 뛰어나 가뭄 시에도 물을 제공할 수 있다 . 앙보 네의 석회질은 특히 마그네슘이 풍부해 와인에 짭짤한 미네랄 풍미를 부여한다 . 수티랑의 포도밭은 지속 가능하게 관리된다 .
수티랑에서는 샴페인 양조에 시간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한 재 료라고 믿는다 . 셀러에서의 5~8 년간의 기나긴 숙성 기간은 와 인의 구조를 형성하고 , 기포를 섬세하게 해주며 , 복합성을 만들 어낸다 . 포도를 4000kg 짜리 프레스로 압착한 뒤 온도 통제되는 환경 에서 부르고뉴 오크 배럴과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랙킹 없 이 양조한다 . 이렇게 양조된 와인을 블렌딩 함으로써 와인을 더 욱 복합적으로 만들며 ,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스테인레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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