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샴페인 레귀에뜨 호믈로
CHAMPAGNE LÉGUILLETTE- ROMELOT
샤흘리 슈흐 마흔 Charly-sur-Marne 마을의 샴페인 레귀 에뜨 - 호믈로 Léguillette-Romelot 는 18 세기부터 이 마을에 살아온 Léguillette 가문과 Romelot 가문이 1963 년 La Coopérative du Rudenoise 협동조합을 만들면서 시작했다 . 이후 이 협동조합은 6 개 생산자들이 더해져 “ La Covoma ”로 발전했다 . 1968 년 Andre Léguillette 와 Marie-France Romleot 가 결혼해 두 가문은 더 가까워 졌다 . 이내 Maison Léguillette-Romelot 를 설립하고 샴페인을 생산하기 시작해 1973 년 첫 샴페인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 2000 년 둘째인 Laurent Léguillette 가 이어받아 2007 년에 자신의 샴페인에 아로마틱 독창성을 부여하기 위해 1ha 의 포도밭에서 샴페인에 사용되었던 고대 품종인 Arbanne, Petit Meslier, Pinot Blanc 품종을 심어 화려 하게 부활시켰다 . 현재는 2018 년 Chrstine Léguillette 가 남편의 사업을 이어받은 뒤 8ha 의 포도밭과 샴페인 하우스를 이끌고 있으며 , 미래 후손을 위해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고 있다 . 총 15 개의 스테인레스 스틸 배트 가 있는 모던한 샴페인 셀러는 초록 지붕을 깔아 온도 유지 에 용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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