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통해 평생 리더를 세우는 법
Using Conversations to Create LIFELONG LEADERS
달라졌습니다. 허락을 기다리지 않고, 더 큰 이야기로 사람들을 초대하기 시작한 거죠. 제 접근법은 늘 개인적이고 단순합니다. 대부분 “5 분 시간 괜찮아?”라는 말과 짧은 음성메시지로 시작해요. 예를 들면 “요즘 웰니스 e-커머스 회사와 파트너가 되었어. 멤버십 기반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북미 생산 제품을 집까지 배송해 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반복 수익을 만드는 리더들에게 직접 배우고 있고, 1년 안에 몇 천 명의 고객을 조직에 더하고 우리 가족에게 의미 있는 부수입을 만드는 게 목표야. 지금 함께 할 한 사람을 찾고 있어. 숫자랑 전략 한 번 볼래? 거절해도 괜찮아. 생활필수품은 더 싸고 편하게 사도록 도와줄 수 있어.” 이게 전부예요. 압박 없이, 대신 명확하게. 그리고 대화하는 사람의 상황—가족, 직업, 시간—에 맞춰 ‘판매’가 아니라 ‘배려’를 느끼게 해요. 타이밍도 솔직하게 말하죠. “지금 시작할래? 아니면 내가 더 키웠을 때 다시 볼까?” 이건 부담이 아니라 존중을 담은 긴급함이에요. 결국 제가 제안하는 건 정리하면 한 가지, 바로 파트너십입니다.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것의 힘 누군가 “한번 볼게” 라고 하면, 저는 바로 라이브 멜라루카 오버뷰에 초대하거나 전체 녹화본을 명확한 안내와 함께 보내요. 제품이 궁금한 사람은 앞부분만으로도 충분하고, 비즈니스가 궁금한 사람은 뒷부분까지 자연스럽게 찾아 보게 됩니다. 대부분은 결국 전체를 봐요. 왜냐하면 투명함이 신뢰를 만들기 때문이죠. 특히 재구매 문화와 실제 비즈니스 리포트를 직접 보면 더 그렇습니다. 저도 누군가가 그 “시간이 만든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지 않았다면 이렇게 안정적인 반복 수익이 가능하다는 걸 믿지 못했을 거예요.
케이티 앤더슨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8
전직 경찰 경사였던 케이티 앤더슨은 대화의 흐름을 뒤집는 방식으로 멜라루카 비즈니스를 성장시켰습니다. 비즈니스 이야기를 먼저 꺼내고, 확신을 바탕으로 코칭하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시스템으로 신규 파트너들을 이끈 것이죠. 여기에는 첫 접근부터 실질적인 성장까지 이어지는 그녀의 현실적인 플레이북이 담겨 있습니다.
확신이 바로 서지 않을 때, 먼저 남의 믿음을 빌리는 법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말입니다. 만약 마지막 확신이 아직 부족하다면, 제 믿음을 빌리세요. 당신을 등록한 추천인의 믿음을 빌리세요. 이벤트와 교육 현장에 흐르는 그 강한 믿음을 빌리세요. 그리고 행동하면서 결국 그 믿음을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멜라루카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도 이렇게 물었습니다. “제가 못하면… 그냥 그만둬도 되나요?” 경찰학교에 들어가기 전 총도 잡아본 적 없었던 그때처럼, 새로운 비즈니스 앞에서도 똑같이 긴장됐습니다. 진짜 확신이 생긴 순간은 남편을 데리고 기업팀과 리더들이 모인 자리에 갔을 때였습니다. 그들의 인품과 사명감을 눈앞에서 보고 나서야 이 일이 어떤 가치 위에 서 있는지 깨달았어요. 그날 저는 내 믿음이 단단해질 때까지, 그 방 가득했던 믿음을 먼저 빌리자고 결심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이렇게 ‘확신’을 측정합니다. 제품에 대한 믿음, 회사와 본사 팀에 대한 믿음, 보상 플랜과 프로그램에 대한 믿음, 그리고 많은 사람이 가장 어려워하는 나
나답게 시작하는 ‘비즈니스 먼저’ 대화법
초기에는 제품 이야기 뒤에 숨었었어요. 고객 등록은 잘했지만, 사람들의 삶을 더 좋게 만들고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 일에는 ‘목표가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죠. 비즈니스부터 이야기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자, 그 결심을 한 순간부터 모든 게
JANUARY 202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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