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LIA Jan 2026

FINANCIAL WELLNESS

멜라루카 수당 직급 시니어 디렉터 이상은 매월 파이낸셜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파이낸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조건 없이 수당직급만 유지하면 매월 아래 금액의 보너스를 받습니다.

시니어 디렉터 500,000 원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1,200,000 원

내셔널 디렉터 1,350,000 원

코퍼렛 디렉터 1,500,000 원

“멜라루카는 제게 비즈니스이기 전에, 마음을 나누는 일이었습니다” 17년 전, 아이의 알러지 피부로 깊은 고민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추천인 이영순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인연을 통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며 멜라루카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의 멜라루카 여정은 ‘비즈니스’라는 말보다 ‘삶’이라는 표현에 더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저에게 멜라루카 비즈니스는 제품을 전하는 일이기도 했지만, 그보다 먼저 마음을 나누는 일이었습니다.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친환경이라는 가치를 전하는 과정 속에서 저는 점점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 되어갔습니다. 관계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리고 깊게 쌓여 갔고 그 시간은 저의 가족에게도, 함께 일해 온 파트너 사장님들에게도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 그 시간의 결실로 두 번의 프레지던트 클럽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 성취는 숫자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남편에게는 스위스 여행을, 저에게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선물하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매년 두 번씩 도전해 온 회사의 패스트 트랙 또한 팀원 가족들과 함께하며 도전과 성취를 넘어 관계의 깊이를 더해 준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2025년 대만 패스트 트랙과 호주 크루즈는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 왔던 인생의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이루는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지의 풍경보다도 함께 웃고, 함께 나눈 대화와 시간이 더욱 깊게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함께하는 파트너들의 가족 중에는 처음 이 비즈니스를 걱정과 반대의 마음으로 바라보셨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러나 함께 여행하며 시간을 보내는 동안 40년을 이어온 회사의 단단함과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를 직접 느끼게 되셨고, 이제는 이 일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든든한 존재가 되어 주셨습니다. 가족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느덧 21살이 된 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전공하며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 가는 멋진 대학생으로 성장해 주었습니다. 또한 2년 전 하반신 마비가 시작되어 큰 수술과 4개월간의 재활 치료를 견뎌낸 남편은, 현재 직장 생활을 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을 만큼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멜라루카 비즈니스를 통해 감사함이 넘쳤던 저의 17년의 시간들 속에는 늘 이영순 사장님이 함께 계셨습니다. 이 일을 알게 해 주시고, 힘들 때마다 힘과 용기를 전해주신 분입니다. 그분의 한마디와 기다림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나누며 가치를 잇는 이 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오래도록 이어가겠습니다. 멜라루카와 함께한 저의 여정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영미&이동철 |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JANUARY 2026 41

Made with FlippingBook Annual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