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는 2017년, 애틀랜타에서 싱글맘이자 교사로 일하던 중 멜라루카에 등록했습니다. 학생들을 사랑했지만, 그녀는 지쳐 있었고, 감당하기 어려웠으며, 경제적으로도 벼랑 끝에 몰려 있었습니다. “출근 전에 차 안에서 울곤 했어요. 전기세가 끊길 지경이었고, 통장도 마이너스였죠. 멜라루카를 시작한 건 원해서가 아니라… 정말 절실해서였습니다.”라고 그녀는 고백합니다. 그 첫걸음은 자신감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절박함에서 나온 선택이었습니다. “두려웠지만 시작했던 그 첫 번째 선택이 우리 가족의 미래 방향을 완전히 바꿔 놓았어요.”라고 레베카는 말합니다. 무섭고 두려운 마음으로 시작해도, 그것은 분명한 ‘시작’이었습니다. 두려움은 누구든 제자리에 묶어 둘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행동으로 전환한다면, 놀라운 모멘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 시작이 우리를 멈추게 할까? 가장 흔한 자기 방해 중 하나는, 완전히 움직이기 전에 멈춰버리는 것입니다. 시작하려는 순간, 우리는 쉽게 생각이 많아집니다. 충분히 준비됐다고 느낄 때까지 기다리고 싶고, 확실한 보장을 원합니다. 기회와는 가까이 있어 희망은 느끼고 싶지만, 변화에서 오는 불편함은 피할 수 있을 만큼은 떨어져 있으려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을 멈추게 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완전히 시작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셔널 디렉터 에릭 & 로리 부티엘러 역시 이것을 잘 압니다. 그들 자신이 바로 그 과정을 겪어 보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멜라루카에 등록했을 때, 그들은 고객으로만 머물며 한발 비켜서 있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제품도, 회사도 신뢰했지만, 인생이 변화하면서 망설임이 더 이상 가벼운 선택이 아니게 되었고, ‘의미 있는 무언가를 구축할 기회’가 새로운 무게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에릭에게 말했죠. ‘할 거면 제대로 해요. 중간에 포기할 거라면 저는 시작하지 않을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과정에 헌신하면, 두려움은 우리를 덜 흔듭니다.”
—내셔널 디렉터 로리 부티엘러
거예요.’”라고 로리는 회상합니다. 그 순간, 우리는 함께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했습니다.
성공은 ‘분명한 결심’에서 시작됩니다. 결정이 서면, 에너지는 더 이상 의심으로 새지 않고 행동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일이 갑자기 쉬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목적이 생기면서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어떤 이야깃거리를 써야 하나요? 부정적인 자기 대화는 가장 강력하면서도 가장 파괴적인 자기 방해의 형태 중 하나입니다. 로리는 말합니다. ‘그들이 거절하면 어떡하지?’, ‘이걸 계속할 수 없으면 어떡하지?’와 같은 말은 두려움을 낳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헌신하면, 두려움의 힘은 훨씬 약해져요. 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그대로 두면, 그것은 단순히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행동을 부정적으로 바꿔버립니다.
에릭 역시 예전에는 타인의 작은 망설임도 ‘거절’로 느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조차 두려웠어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건 거절이 아니었어요. 그저 ‘타이밍’의 문제였죠. 결과가 아니라 매일의 활동에 집중하기 시작하니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꾸준함이 결국 자신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일어날지 두려워하던 시선이 오늘 내가 할 수 있을 일에 옮겨가기 시작하면 두려움은 힘을 잃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행동은 진정한 자신감을 만듭니다.
APRIL 202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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